[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남궁 민 우정사업본부장(오른쪽)은 29일 브라질대사관에서 에드문도 후지타(Edmundo Fujita) 주한 브라질 대사를 만나 양국의 대표적인 다리인 인천대교와 옥타비우프리아스지올리베이라를 담은 '한국-브라질 수교 50주년 기념 공동우표'를 증정하고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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