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디지텍시스템스가 핸드폰 터치센서 및 넷북용 터치패널 생산 확대를 위해 120억원 신규투자를 결정했다.


26일 디지텍시스템스는 이번 투자로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모바일 용 정전용량 터치센서의 납품처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향후 저항막 방식보다는 정전용향 방식으로 모바일용 터치센서 시장이 움직이고 있다며 생산능력 확보를 통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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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윈도우7 출시에 따라 터치기능이 있는 PC가 나올 예정이므로 PC용 터치센서의 양산체제 구축에도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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