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디지텍시스템스는 26일 120억원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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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모바일용 정전용량 터치패널의 수요 증가로 생산 능력 증설이 필요하다"며 "넷북용 터치패널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생산시설 구축으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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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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