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21일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전일보다 0.67% 떨어진 7701.50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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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권지수는 미국 주택 가격의 하락과 국제 원자재 가격이 떨어진 영향으로 6거래일 만에 하락하며 마감했다.


한편, 미국 최대 통신업체인 AT&T가 대만 AU 옵트로닉스와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등의 LCD패널업체를 담합 혐의로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하며 AU옵트로닉스의 주가는 1.99% 떨어졌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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