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모라토리엄 가능성을 내비치며 경영 위기에 몰린 프랑스 해운사 CMA CGM의 경영진이 선박 인수 연기를 요청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프랑스 언론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19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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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경제 일간지 레 제코는 CMA CGM 설립자의 아들인 루돌프 사드의 말을 인용해 “선박 인수 연기가 우리의 첫 번째 목적”이라고 전했다. CMA CGM은 2012년까지 49척의 선박을 인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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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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