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울트라건설이 서울역에서 인천역까지의 경인선 전철을 지하화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19일 오전 11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울트라건설은 전거래일 보다 250원(1.98%) 오른 1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AD
수도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 등 관련 기관에 따르면 서울시와 인천시가 공동으로 경인선 전철 전체 구간을 지하화 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트라 건설은 도로, 철도, 교량, 터널공사를 벌이는 중견건설업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