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CJ라이온이 입속 구석까지 관리해주는 4단계 구강건강 브랜드 덴터시스템을 19일 출시했다.


초극세모 칫솔ㆍ살균성분 치약ㆍ치간칫솔ㆍ덴탈워시 등 총 4단계로 구성된 신제품은 일반적인 양치질로 닦기 힘든 부분까지 관리해준다.

출시 전 실시한 구강질환 위험도 평가에서 7일간 사용한 시험대상자의 60% 이상에서 일반적인 치약ㆍ칫솔 사용자보다 구강질환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칫솔 4종, 치약 2종, 치간칫솔 3종과 치간겔 1종, 덴탈워시 2종 등 총 12종이 이번에 새로 나왔으며 구강구조와 평소 양치습관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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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브랜드매니저 과장은 "실제 30~40대 성인의 80% 이상이 치주질환을 앓고 있다"며 "이는 치아상실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위험도가 높다"고 말했다.


가격은 딥클린 브러시가 2700~3500원, 딥클린 치약이 2000원, 홈스케일링 치간칫솔(5입)이 5500원, 치간겔이 4500원, 딥클린 덴탈워시가 2500원이다. 4단계 시스템을 구입할 경우 최고 1만8000원.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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