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빅뱅의 태양이 1년5개월만에 솔로가수로 방송에 출연한다.


태양은 오는 25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최근 발표한 신고 '웨어 유 앳(Where u at)' 무대를 공개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인기가요'를 통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딱 한 번의 무대에 서기로 결정 했다. 안무자체가 상당히 격렬하기 때문에 라이브가 부담되는 곡이지만 태양 역시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선다는 기대 감으로 지난주부터 무대 준비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당초 이곡은 방송 활동이 전혀 예정되지 않았던 곡. 이 곡은 정식 타이틀곡이 아니라 정규 앨범의 서막을 알리는 곡으로서 처음에는 '티져 영상 정도로만 계획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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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는 "오는 11월 초 태양의 정식 타이틀 곡 '웨딩드레스'에 좀 더 큰 힘을 실어주기 위해 이와 같은 홍보 계획을 결정했으나 '뮤직비디오로만 보기에 태양의 노래와 안무가 너무 아깝다'는 팬들의 항의가 거세게 이어지고 있어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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