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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빅뱅의 태양이 작곡가로서 첫 선을 보였다.
15일 태양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측에 따르면 태양은 1년 5개월 만에 디지털 싱글곡 '웨어 유 앳(Where u at)'으로 팬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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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1시 뮤직비디오와 공개된 '웨어 유 앳'은 세상 어디엔가 살고 있을 미래의 짝을 상상하며 그리워하는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테디(Teddy)와 태양이 공동 작곡했다.
특히 태양이 직접 작곡에 참여함으로써 그만의 색깔을 더욱 뚜렷하게 나타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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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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