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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광화문광장의 꽃밭 '플라워카펫'이 새옷을 갈아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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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9일 광화문광장에 조성된 플라워카펫과 광장 주위 대형화분을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가을꽃으로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다. 대형화분에는 가을꽃인 국화와 허브식물인 로즈마리 등을 식재했다.
시는 플라워카펫 주변에 조성돼 있는 화분에 가을철까지는 가을국화와 꽃양배추를 심고 겨울철에는 보리나 밀을 심어 한겨울에도 파란 녹색 화분으로 가꿔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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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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