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NBA 공식 후원사 업체인 아디다스가 09·10 NBA 시즌을 위한 아디다스 팀 시그니쳐 농구화 'TS 컷 크리에이터'와 'TS컴맨더 LT' 시리즈를 출시했다.


세계 최고 농구 선수들이 직접 테스트하는 아디다스 팀 시그니쳐 농구화는 서로 다른 스타일의 플레이를 하는 선수들 각각에 맞춰 매 시즌마다 새로운 디자인과 컬러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TS 컷 크리에이터'는 발뒤꿈치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는 포모션 기술을 장착해 탁월한 안정성과 지면 적응력을 제공한다. 선수들의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스피드를 향상시키는 동시에 빠른 컷팅과 크로스-오버를 가능하게 한다.


이번 해 'NBA 올해의 신인왕'을 수상한 시카고 불스의 데릭 로즈와 덴버 너켓츠의 천시 빌럽스, 워싱턴 위저즈의 길버트 아레나스와 같은 가드 및 스몰 포워드용으로 빠르고 날렵한 플레이를 즐겨 하는 선수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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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앞발 보호는 물론 추진력을 배가시켜 주는 '아디프린 플러스'와 앞뒤발의 독립적인 움직임을 보장해 주는 '토션 시스템'으로 반발력과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시켰다. 뒤쪽에 위치한 공기 순환 장치와 삼선은 원활한 통풍기능과 뒤꿈치 지지를 위한 것이다.


TS 컷 크리에이터는 데릭 로즈와 천시 빌럽스 컬러 외에도 길버트 아레나스처럼 미드컷을 답답해하는 빠른 가드스타일의 플레이어들을 위한 제품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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