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문화재청 선릉관리소는 조선왕릉의 세계문화유산 등재기념으로 선릉역과 업무협약 체결, 2호선 선릉역에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선릉·정릉의 홍보관'을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선릉역에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선릉·정릉의 홍보관'을 설치하면 하루 평균 11만 명의 홍보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문화재청의 홍보예산 3억 원의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AD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선릉·정릉의 홍보관'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많은 국민이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고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다.


조선왕릉 40기는 지난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으며 지하철 2호선 선릉역의 역사 명칭은 조선왕릉 선릉에서 유래됐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