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에코시티 서울’ 컨소시엄과 서울시가 16일 ‘자원순환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size="510,304,0";$no="200910161739163549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SK가스는 16일 서울시청 남산 별관에서 '에코시티 서울' 컨소시엄의 공동 사업자로서 서울시와 자원순환센터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시광산화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가 공개 공모를 통해 운영사업자로 선정한 '에코시티 서울'은 향후 장애인, 장기 실업자 등 취약 계층을 고용해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수익금으로 소외계층을 지원하며 2010년 사회적 기업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다.
SK가스는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와 함께 '에코시티 서울' 컨소시엄 형태로 폐가전 및 폐 휴대폰에서 희귀금속을 추출하는 자원순환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SK가스는 자원순환센터 운영에 필요한 자금 조달 및 폐 가전, 폐 휴대폰의 수거 체계 구축, 홍보ㆍ마케팅 및 기술 개발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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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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