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재필 기자] 스탠다드차타드가 16일(현지시간) 금 매수세의 대거 유입으로 내년 평균 금값이 종전 예상치보다 8% 높은 온스당 1140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AD

스탠다드차타드는 올해 4분기 평균 금값도 기존 예상치보다 4.8% 상향한 온스당 1100달러로 예상했다.

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