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관리종목 연합과기가 문제가 됐던 자회사 리헝을 매각했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힘을 못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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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9시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연합과기는 전일 대비 20원(1.43%) 하락한 1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연합과기는 고급직물의 직조, 염색과 후처리가공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리헝을 매각해 자회사가 3개에서 2개로 줄었다고 밝혔다.
리헝은 부실 회계 사실이 드러나 연합과기를 상장 6개월만에 상장폐지 위기로 몰아넣었고 이에따라 관리종목으로 편입된 연합과기는 투자자들의 신뢰를 잃어 주가가 그동안 약세흐름을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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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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