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미국과 일본이 15일 워싱턴에서 북한 핵문제와 관련해 이틀간의 협의에 들어갔다.


로버트 우드 국무부 부대변인은 내일(현지시작 16일)까지 일본의 사이키 국장과 캠벨 국무부 차관보, 스티븐 보즈워스 대표 등을 만나 북한 문제를 논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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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 부대변인은 "이번 협의가 북한이 비핵화의 길을 가도록 설득하기 위한 동맹국들의 계속되는 협의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달 말 미국 방문을 추진하고 있는 리 근 북한 외무부 미주국장에 대한 비자 발급과 관련 "아직까지 결정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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