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정운찬 총리가 14일 열린 ‘2009 세계표준의날’ 행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size="250,326,0";$no="200910141316260960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2009 세계표준의 날'기념식이 14일 대한건설회관에서 열렸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정운찬 국무총리, 임채민 지식경제부 제1차관, 남인석 기술표준원 원장, 최갑홍 한국표준협회 회장 등 정부 및 산업계 인사 800여명이 참석했다.
'표준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기념식에서 국가표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대학교 권동일 교수가 영예의 홍조근정훈장을, 전남대학교 강신영 교수가 근정포장을 각각 수상했다.
단체에게 수여되는 국제표준화 부문 대통령 표창은 삼성전자 DMC연구소가, 국가표준화분야에서는 지멘스가 각각 수상하는 등 개인 31명과 12개 단체가 상을 받았다.
이날 식전행사에는 박준호 삼성전자 DMC연구소 상무와 권동일 서울대학교 권동일 교수가 표준화성공 사례 발표를 했다.
$pos="C";$title="";$txt="▲정운찬 국무총리가 14일 열린 세계표준의 날 행사에서 권동일 서울대학교 교수에게 홍조근정훈장을 수여하고 있다.";$size="510,375,0";$no="200910141316260960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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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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