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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덕수국에서 한복을 주제로한 축제가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모델센터인터내셔널(회장 도신우)의 주관으로 오는 23~24일 양일간 덕수궁에서 '2009 한복사랑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이 후원하고 중앙대학교 의류학과와 (사)한국전통복식협회가 공동협력해 진행된다.
'한복, 바람에 누비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중견 한복 디자이너들이 한복의 품격과 경향을 보여주는 '한복디자이너 컬렉션'과, 차세대 신진 한복디자이너로 성장가능성을 보여주는 공모전 참가자들의 '온누리 한복디자인공모전 패션쇼'가 열린다.
'한복디자이너 컬렉션'은 '얼, 멋, 누리'의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공모를 통해 선발된 중견디자이너들이 참여하는 국내 유일한 한복컬렉션이다. 전통한복 뿐 아니라, 한복의 전통과 품격을 간직한 디자이너들이 새로운 한복의 경향과 세계로 나가는 한복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예정이다.
24일 진행되는 '온누리 한복디자인공모전 패션쇼'는 전문인부터 학생, 한복을 사랑하는 일반인까지 315작품이 응모된 가운데 이중 45작품을 선정해 패션쇼로 꾸미게 된다.
한편, 지난해 10월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한복사랑페스티벌'은 한복인들이 협력해 대중들에게 한복을 보다 친근하게 인식시켜 대중화하려는 움직임에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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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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