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이물질 끼임을 방지한 트렉스타의 신형전투화 밑창";$size="250,652,0";$no="200910131502292576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대표 권동칠)가 이달 전군에 전투화를 보급한다.
13일 트렉스타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2만8000족을 납품하기 위해 현재 밤새 생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국방부 관계자들도 뛰어난 품질에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렉스타가 개발한 전투화는 신발의 갑피와 중창 밑창을 접착식으로 제조해, 기존 봉합식 전투화보다 통풍이나 방수기능이 뛰어나다.
특히 밑창 바닥을 개선해 미끄럼을 방지하고 이물질이 밑창 바닥에 끼는 것을 방지해 기동력을 높였다.
또 그는 "조만간 국방부에서 군화 및 군복 등을 총괄 담당하는 물자과장이 국방품질원의 선임연구원을 대동, 트렉스타의 본사를 방문 한다"며 "신형전투화 생산라인을 점검하면서 개발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렉스타는 1차 물품 공급을 문제없이 끝마치고 이어 2,3차 공급 계약을 체결한다는 전략으로 향후 5년 안에 전 군화의 60% 이상을 신형전투화로 전환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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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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