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온라인 전입신고를 14일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행정안전부가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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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부터 일주일간 경기도 성남, 제주시, 서귀포시에서 시범서비스를 한 결과대다수의 신청인들이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고 행안부는 전했다.
행안부 관계자는 "시범서비스에 대한 호응도가 예상보다 높았고, 시범서비스를 실시하지 않은 다른 지역에서도 관련 문의 전화가 많았다"면서 "본격적인 이사철에 맞춰 서비스가 전국으로 확대되는 만큼 온라인 전입신고가 조기에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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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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