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컴퓨터 음악 장비업체 이고시스템은 중국 상해 국제 엑스포센터에서 13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상해악기쇼-뮤직차이나’에 참가한다.
상해악기쇼는 아시아의 음악장비 전시회 중에서는 최대의 행사로 전통악기에서 현대악기까지 다양한 장비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이고시스템은 중국시장을 공략을 강화하고 자사브랜드 'ESI'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ESI의 중국어 브랜드명인 ‘이쉬아이(易事?)’를 발표하고, 중국 현지 전용 웹사이트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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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뮤지션을 현지에 파견해 무대 공연과 함께 한국 음악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고시스템 관계자는 “이고시스템은 ESI브랜드로 매년 상해악기쇼에 참가하고 있으며ESI 브랜드가 무단도용될 만큼 중국시장에서의 위상도 높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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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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