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데스하임골프장 스완코스 1번홀 전경.

힐데스하임골프장 스완코스 1번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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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의 힐데스하임골프장(사진)이 회원들을 대상으로 무료 초청라운드를 실시한다.


원건설이 27홀 규모로 조성한 이 골프장은 수려한 자연경관을 토대로 특히 3개 코스의 개성이 뚜렷하게 설계해 벌써부터 입소문이 자자하다.

스완코스는 우아함의 상징인 백조가 노닐만한 거대한 호수가, 천연암반이 비경을 이루는 타이거코스에는 실제 호랑이가 살았던 굴도 있다. 밸리코스는 다양한 나무와 자연계류가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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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중앙고속도로 제천IC에서 불과 3분 거리에 있는데다 중부와 영동, 경춘고속도로 등 접근경로가 다양하다. 제천시청과의 거리가 불과 500m일 정도로 도심에 인접해 있지만 울창한 숲으로 덮여 '별천지'로 꾸며졌다. 안양베네스트 등 명코스 출신의 우수한 골프장 관리인력을 확보해 소프트웨어도 완벽하게 갖췄다.

9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지만 정식 개장은 내년 5월이다. 이달 말까지 창립 무기명 특별회원을 모집한다. 정회원 1인 이외에 무기명카드 2매가 발급되고, 회원이 되면 월 3회 주말부킹(법인 월 6회)과 월 3회의 부킹위임권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입회금은 1억5000만원이다. 1566-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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