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재단법인 한국-아랍소사이어티(이사장 사공일)와 외교통상부가 공동으로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제2회 한-아랍 우호친선 특급 카라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4일 이집트에서 카라반 개막식과 비보이·사물놀이 및 태권퍼포먼스 시범을 시작으로 행사 기간 내 각 국가별 1~3개 행사가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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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한식축제, 한국영화제, 무역투자상담회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한편 한국-아랍소사이어티는 한국과 아랍의 우호 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외교통상부의 설립허가를 받아 설립된 비영리 공익재단법인이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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