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윤소이, 아프리카 구호활동 18일 콩고행 \"두번 생각 안했다\"";$txt="";$size="440,672,0";$no="200908180836165215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윤소이가 스크린으로 컴백한다.
SBS드라마 '유리의 성'을 마치고 휴식기를 가졌던 윤소이가 영화 '그대와 영원히'(감독 임진평·제작 씨네마토그라프/영화사 축제)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극중 윤소이는 현시대에서 다소 엉뚱하고 짝사랑 밖에 못하는 25살의 아가씨 인우 역을 맡았다. 인우는 사춘기 시절부터 짝사랑하던 은교(박재정 분)에 대한 미묘한 감정과 400년동안의 운명적 사랑을 그린다.
영화는 윤소이 외에도 박재정 박원상, 정만식, 마동석 등이 캐스팅된 상태다.
내년 3월 개봉을 목표로 현재 촬영에 한창인 '그대와 영원히'는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을 다룬 멜로영화로 조선판 '사랑과 영혼'으로 유명한 안동의 실화(워니엄마)를 바탕으로 픽션을 곁들여 전생에 관한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그릴 예정. 영화는 안동시의 문화콘텐츠 사업으로 경쟁률 128대1의 심사과정을 거쳐 영화부분에 선정된 작품으로 안동의 고택과 빼어난 사계절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