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제일저축은행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00억 원 규모 후순위채를 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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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만기는 2015년 1월22일로 표면 이율은 연 8.5%다. 최소 투자 금액은 500만원이며, 100만원 단위로 투자금액을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제일저축은행의 2009년 6월말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은 8.19%, 고정이하여신비율은 7.75%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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