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우리금융그룹은 그룹시너지 상품인 온라인 증권서비스 티엑스(tx)에 가입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2010년 3월까지 매매수수료 전면 무료 행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무료 수수료 행사 기간인 이달부터 2010년 3월까지 주식, 주식워런트증권(ELW) 또는 선물옵션의 총 거래 금액이 10억 이상인 경우에는 추가로 6개월 수수료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최장 1년까지 매매수수료 없이 증권 거래를 할 수 있다.
한편, 타사에서 주식을 옮겨오는 모든 고객에게 주식 이관 수수료 1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며, 신규로 5억 원 이상의 자산을 예탁한 고객에게는 10만원 상당의 문화 상품권을 제공한다.
오는 24일에는 팍스넷 투자전문가를 초빙해 우리금융그룹의 계열사인 우리투자증권 여의도 본사에서 시황 분석 및 주식 투자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석은 홈페이지(http://www.mytx.com)를 통해 신청한 티엑스 고객 중에서 선착순 300명까지 참석 할 수 있다.
온라인 증권 서비스인 티엑스(tx)란 우리금융그룹 계열은행인 우리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 주문 및 결제처리는 계열 증권사인 우리투자증권에서 담당하는 그룹 시너지 상품이다.
상품명인 티엑스(tx)는 고객의 수익은 더(+)해주고, 만족은 곱(X)해 준다는 의미이며, 자세한 사항은 티엑스 고객지원센터(1544-6636) 또는 홈페이지(http://www.mytx.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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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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