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보안솔루션 전문 업체 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과 두전네트(대표 손광현)가 공동으로 '영상 감시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보안 및 감시 등을 위한 영상 감시시스템이나 화상통화 시스템 등에 있어서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 데이터의 암호화 및 복호화를 통해 송수신되는 데이터의 보안성 향상을 위한 기술 특허라고 할 수 있다.
이로써 최근 네트워크 카메라 기반의 영상감시 시스템의 활용이 늘어나며 발생하는 개인영상 유출이 발생되는 등 사회적 문제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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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범, 불법쓰레기투기 등 영상감시를 위한 공공기관의 CCTV 시스템들이 새로운 보안 위협에 끊임없이 노출되고 있어 영상감시시스템의 보안이 중요해지고 있다.
회사 측은 개인영상정보를 전송 저장할 때 데이터를 암호화하며,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CCTV, 네트워크 카메라를 접속할 때에는 접근권한을 통제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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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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