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우 기자] 여성전용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커브스(www.curveskorea.co.kr)’가 오는 15일 창동클럽, 16일 구의클럽에서 서울 강북지역 사업설명회를 연다.
커브스는 한국 진출 2년 만에 전국에 50여개 이상의 가맹점을 열고,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브랜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7월 창동을 시작으로 서울 강북에 입점을 시작한 커브스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강북지역 가맹 활성화와 순환운동의 본격적인 붐업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커브스코리아 김재영 대표는 “강북 1호 창동클럽의 성공에 이어, 지난 8월 말 문을 연 구의 클럽도 한 달 만에 회원 200명을 돌파, 유망 클럽으로 떠올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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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지역 사업설명회는 순환운동 체험과 점주 미팅에 이어 강북지역 최우수 사이트 추천이 있을 예정이다.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10명 이내로 제한한다.
한편, 커브스는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서울소상공인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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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기자 jinu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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