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우리은행은 SK마케팅앤컴퍼니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SKT통신요금의 최대 10%를 OK캐쉬백으로 적립해주는 것은 우리SK행복카드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카드는 SK그룹사의 대표 멤버십 서비스를 카드 한 장에 탑재하는 등 SK그룹의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것이다.
SK텔레콤 통신요금의 최대 10%, SK브로드밴드 자동이체금액의 최대 10%를 OK캐쉬백으로 적립하는 통신형, 11번가 쇼핑몰 이용금액의 최대 12%를 OK캐쉬백으로 적립하는 쇼핑형, SK주유소에서 주유금액의 최대 8.3%를 OK캐쉬백으로 적립하는 주유형 등 세 종류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및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이 카드는 신용카드 한 장으로 SK그룹의 대표 멤버십 서비스인 T멤버십, 엔크린멤버십, OK캐쉬백, SKN패션멤버십, 워커힐멤버십을 탑재해 여러 장의 카드를 갖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했을 뿐만 아니라, SK네트웍스와 SK브로드밴드, 워커힐 호텔 및 면세점 등에서 이용 시 할인이나 추가 적립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전국 음식점, 유명 백화점, 할인마트, 버스 및 지하철 이용금액의 최대 5%를 적립하는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도 종류에 따라 누릴 수 있으며, 연회비는 국내전용은 2000원, 국내외겸용은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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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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