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MBC 최현정 아나운서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최 아나운서는 5일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남편감에 대해 "많이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면이 믿음이 갔다"고 밝혔다.

"지난 6월 형부와 지인의 소개로 예비 남편을 만났다"고 말한 최 아나운서는 "나와 비슷한 점이 많아서 처음부터 편안했다.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상대여서 좋았고, 늘 나의 생각과 의견을 많이 이해하고 존중해 주는 면이 믿음이 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최 아나운서는 내달 28일 방배동 성당에서 결혼한다. 최 아나운서의 피앙세는 서울 과학고 및 서울대 공대를 졸업한 후 법조인의 길에 들어선 변호사로 현재 국내 대형 법무법인에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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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6월께 지인 소개로 만나 교제해 왔으며, 추구하는 가치가 서로 비슷해 급속한 진전을 이루었다고 알려졌다.


현재 MBC '기분좋은날' MC를 맡고 있는 최현정 아나운서는 결혼 후에도 전과 같이방송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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