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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MBC 최현정 아나운서가 오는 11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5일 MBC 아나운서국 한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신문과 통화에서 "최현정 아나운서가 오는 11월 28일 서울 서초동 방배동 성당에서 변호사 정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최 아나운서는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다시 복귀할 것이다. 프로그램 출연도 변동없이 계속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아나운서보다 세살 연상인 정모씨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 뒤 현재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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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현정 아나운서는 지난 2003년 원주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04년에는 MBC 보도국 소속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특히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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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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