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구두개입에 환율 1170원대 복귀
[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1160원대로 한때 진입한 후 한국은행의 구두개입성 발언에 1170원대로 복귀했다.
오후 1시52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6원 하라한 1173.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장초반 증시 하락에도 1177.0원에 하락개장했다. 역외 셀과 더불어 은행권이 숏플레이에 나서면서 환율은 한때 1170원선을 재차 무너뜨리고 1169.1원까지 내려갔다.
그러나 안병찬 한국은행 국제금융시장 국장이 오전중 "시장의 쏠림이 과도하다"며 필요시 재정부와 외환시장에 대한 조치에 나서겠다고 언급했다.
이후 원·달러 환율은 1170원대 초반에서 제한된 등락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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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5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33.62포인트 떨어진 1611.01을 기록중이다. 외국인은 2868억원 순매도로 내리 7거래일째 순매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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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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