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5일 대만증시의 가권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7% 오른 7424.24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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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거래일에 1.76% 하락했던 가권지수는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상승 개장했다.


한편, 지난 2일 모건스탠리는 올해 말까지 대만증시가 7700포인트까지 오르고, 내년에는 8500선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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