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유비쿼스가 정부 무선인터넷 활성화 정책의 수혜주로 부각되며 강세다.


5일 오전 9시54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유비쿼스는 전거래일보다 335원(7.10%) 오른 505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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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부국증권은 유비쿼스에 대해 "무선 인터넷 활성화에 따른 최대 수혜주"라며 목표주가 83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 제시했다.


이형석 애널리스트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유선인터넷에서 구매한 콘텐츠를 휴대폰으로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는 방법을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렇게 되면 무선인터넷 트래픽이 증가해 인터넷 통신장비 1위 업체인 유비쿼스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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