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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올해 추석 연휴 방송한 예능 프로그램중 최고 시청률은 역시 KBS2 '해피선데이'가 차지했다.
4일 방송한 '해피선데이'는 22.3%(이하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전국 기준)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추석 연휴 방송한 예능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20%를 넘은 것.
이날 방송한 '해피선데이'의 '1박 2일'에서는 멤버들이 인천항에 모여 한복을 입고 꽃게가 제철을 맞은 연평도로 떠나 명절 음식 쟁탈전을 펼치는 등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KBS2 '개그콘서트'(19.7%),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19.3%)는 '해피선데이'의 뒤를 이어 추석 연휴 예능 프로그램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MBC는 '세바퀴'의 선전이 두드러졌다. 3일 방송한 '세바퀴'는 16%를 기록하며 '무한도전'(15%)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고 2일 오전 10시 30분에 재편집 프로그램 '세바퀴 종합선물세트'도 11.8%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추석 특집 예능 프로그램 중에는 4일 방송한 KBS2 '이승기의 이상형 월드컵'이 15.6%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2일 방송한 SBS '동안선발대회'가 12%, 4일 방송한 '스타댄스 대격돌-바꿔'는 11.8%, 여성 아이돌 그룹이 대거 출연한 MBC '달콤한 걸'은 10.1%를 기록했다.
2NE1, 지드래곤, 이승기, 소녀시대등 아이돌 그룹이 대거 출연해 화제를 모은 SBS '아이돌 빅쇼'는 8.8%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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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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