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200개 업소 승용자 요일제 차량에 대해 정비 요금 10% 할인 혜택주기로 결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송파구에서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한 차량은 정비받을 경우 10%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고유가시대에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고 교통난 해소와 대기오염을 감소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승용차요일제의 신규가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혜택을 주기로 했다.

서울시 자동차 부분정비사업조합 송파구지회 200개 전 업소는 승용차요일제 가입차량에 대해 정비요금 10%를 할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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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이 자동차 정비업소 뿐 아니라 민간업체의 협조를 얻어 적극적으로 인센티브사업을 발굴, 승용차요일제 가입차량에 혜택이 돌아갈수 있도록 요일제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구는 이처럼 승용차요일제 참여 차량에 대한 인센티브지원을 통해 고유가시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부담을 주고 극심한 교통난, 환경오염 해소의 대안으로 승용차요일제가 자리잡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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