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서울시는 추석 연휴인 3일과 4일 양일간 지하철 운행 시간을 새벽 2시까지 연장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 기간 시내버스는 서울역, 청량리역, 영등포역, 용산역 등 기차역과 강남고속버스터미널, 동서울터미널, 남부터미널, 상봉터미널 등 주요 버스터미널에서 새벽 2시까지 탈 수 있다.
오는 4일 자정까지 남부순환로 남부버스터미널~서초IC 구간(0.5㎞) 양방향의 도로변 1개 차로는 임시 버스전용차로로 운영되며 5일 자정까지 개인택시 부제도 해제된다.
파주 용미리와 망우리 등 시립묘지에는 2~4일 시내버스 6개 노선이 평시 휴일보다 220회를 늘려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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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콜센터(120)와 시 홈페이지(topis.seoul.go.kr)에서 버스나 지하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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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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