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페루 남동 지역에 리히터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미국지질조사국(USGS)의 발표를 인용해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보도했다.
AD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사상자 등 피해 상황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으며 진앙지는 볼리비아 수도 라파즈에서 북서쪽으로 162km 떨어진 지하 258km 지점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