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30일 오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남쪽에서 규모 7.9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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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통신 등 주요외신들은 이날 태평양 지진경보센터가 지진 발생 직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인도, 태국에 대해 쓰나미(지진 해일) 경보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진앙지는 수마트라 서쪽 해안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태평양 지진정보센터는 지진 규모 7.6라고 밝혀 미국 지질조사국과는 다소 차이를 보였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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