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유럽중앙은행(ECB)가 유럽 경기 회복을 위해 유럽 은행들에게 1년 간 752억 유로의 자금을 대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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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ECB는 이날 "현금 흐름과 유럽 지역의 경기 회복을 위해 1%의 기준금리를 적용해 752억 유로를 1년간 대출해 주겠다"고 밝혔다.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ECB는 유럽지역의 589개 은행에 오는 1일 이 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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