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국씨티은행이 아시아태평양 17개국이 올해 경쟁한 ‘원씨티 챔피언(One Citi Champion)’ 캠페인에서 1등의 영예를 차지했다.

AD

이 상은 3개월의 캠페인 동안 기업금융 및 소비자금융 부문에서 일치단결해 좋은 성과를 거둔 나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최근 방한한 스티븐 버드(왼쪽) 아태지역 CEO가 하영구 은행장(오른쪽)에게 1등 트로피를 전달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