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국씨티은행은 해외유학생 송금환율을 100% 우대해주고, 해외 송금시 발생하는 송금 수수료도 면제해주는 파격적인 외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씨티은행에 제출한 증빙서류의 수학기관 종료(졸업 등) 시점까지 송금환율 100% 우대와 더불어 송금 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혜택을 적용 받고자 하는 해외유학생은 한국씨티은행을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지정한 후 본인과 송금대리인의 계좌를 개설해 은행창구를 통해 송금하면 된다.
거래 외국환은행 등록은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2개월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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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타행을 통해 유학생 해외송금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의 경우, 거래외국환은행을 씨티은행으로 변경하면 100%환율 우대와 송금수수료 면제 혜택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씨티은행 지점 또는 인터넷홈페이지(www.citibank.co.kr)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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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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