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씨티그룹 기업금융상품(GTS) 증권 수탁 서비스 사업부가 아시안 인베스터지(誌)가 뽑은 2009년 최우수 서비스 기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아시아 인베스터 지는 우수 기관 선정을 위해 위해 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외 유수 금융기관의 신청을 받았으며 아시아 인베스터의 편집팀이 최종 심사를 맡았다.
시상식은 내달 15일 홍콩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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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의 증권펀드서비스 부문은 이미 아시아 에셋 매니지먼트 지가 뽑는 아시아 최우수 현지 수탁 기관 (일본,호주 제외) 및 ICFA 지가 선정하는 아태지역 올해의 펀드 관리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제프리 윌리엄스 씨티 채권수탁 및 결제부문 아태지역 책임자는 “아시아 인베스터지로부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그만큼 우리의 서비스가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라며 “갈수록 다양해지는 고객층에게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혁신과 서비스를 통해 신규 비즈니스 고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있다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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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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