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pos="L";$title="우체국 미담";$txt="";$size="255,379,0";$no="20090930095910874649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30일 우체국 직원들의 활약상을 한데 모은 '온정을 모아 우정을 전합니다'라는 제목의 우정가족 미담집을 펴냈다. 책은 정(情)도 실어 나르는 집배원, 보이스 피싱 피해 예방 사례,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봉사활동 등 50건을 담았는데, 언론에서 대서특필한 선행도 수록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직원이 모두 4만 3,000명에 달해 평소 선행과 미담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책은 산골우체국에서 근무하며 소중한 생명을 구한 집배원부터 수십 년간 불우이웃을 도운 선행, 그리고 보이스 피싱으로 부터 국민의 재산을 지킨 내용까지 다양하다.
남궁 민 본부장은 "우체국 직원 국민의 이웃으로서 항상 도움을 주는 수호천사 역할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면서 "가슴이 뭉클해지는 선행처럼 아름다운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 우정(郵政)이 국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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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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