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550,0";$no="200909300827008316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국내에서는 ‘몬도그로소’로 더욱 유명한 세계적인 DJ이자 프로듀서인 오사와 신이치의 첫 번째 리믹스 앨범 ‘텟판 야키(TEPPAN-YAKI)’가 30일(오늘) 국내에 발매된다.
일본에서 지난 9일 발매된 ‘텟판 야키’는 오사와 신이치가 2년만에 발표한 새 음반으로, 독일 출신의 일렉트로니카 듀오 디지털리즘(DIGITALISM)의 ‘Pogo’를 비롯해 오사와 신이치의 파워풀하고 독창적인 리믹스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총 26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미국 유명 DJ 펠릭스 다 하우스캣(FELIX DA HOUSECAT)의 ‘Radio’를 비롯해 프랑스 일렉트로니카 듀오 크리스토퍼2 & 라파엘 저스트(CHRISTOPHER & RAPHAEL JUST)의 ‘Popper’ 등 세계 최고 일렉트로닉 아티스트들의 리믹스 버전 14곡을 담은 International Artists Disc와 엠플로의 ‘Tripod Baby’, 아무로 나미에의 ‘What A Feeling’ 등 일본과 국내 아티스트들의 12곡을 리믹스 버전으로 새롭게 수록한 Japanese & Korean Artist Disc로 나눠 선보여 국내 음악 팬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오사와 신이치는 2년만에 선보이는 신곡 ‘EEAA’와 혼성 3인조 일렉트로니카 밴드 클래지콰이의 3.5집 수록곡 ‘Prayers’ 리믹스 버전도 특별 수록해 제이팝 팬들에게는 더욱 풍성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사와 신이치는 오는 10월 9일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부산국제영화제 파티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J-POP 음악 팬들은 물론 아시아 영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