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원유재고 큰 폭 증가
[아시아경제신문 김지은 기자]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외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국은 9월 셋째주(~18일)재고가 286만배럴 늘어난 3억3560만배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블룸버그 전문가들은 140만배럴 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지만 예상과는 반대되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이로 인해 국제유가 선물 가격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국제유가 11월물 가격은 오전 10시38분 현재 배럴당 3.11달러(-4.3%) 내린 68.6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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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가 발표되기 이전까지는 70달러를 웃돌았지만, 예상외로 크게 증가한 재고 탓에 빠르게 상승폭을 반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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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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