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지은 기자]
미국 증시가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며 장을 출발했다.


이날 장 중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을 앞두고 있는 만큼 관망심리가 확산되면서 지수 역시 보합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23일 오전 9시30분(현지시각) 미국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2.87포인트(0.03%) 오른 9832.74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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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3.50포인트(0.16%) 오른 2149.80을 기록하고 있고,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95포인트(0.09%) 오른 1072.61을 기록중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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