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바이오텍이 경기도 용인의 한 양계농가에서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의심되는 질병으로 닭 30여마리가 집단 폐사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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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10시48분 현재 중앙바이오텍은 전날보다 160원(6.50%) 오른 2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경기도에 따르면 용인시 양지면 양지리 양계농가에서 사육하던 닭 4000여마리 가운데 30여마리가 집단 폐사, 항체검사를 한 결과 일부 닭에서 저병원성 AI 양성반응이 나타났다. 이에 관계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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