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지난 6월 행정안전부에 추천한 ‘정부납품대금 청구 온라인화 서비스’ 제안이 ‘2009년도 중앙우수제안 심사’에서 공무원 제안 부문 '동상'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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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1일부터 전면 시행 중인 ‘정부납품대금 청구 온라인화 서비스’는 중소 상공인 및 영세 자영업자의 부담 경감 및 편익 증진을 위해 사업자가 물품을 납품한 후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대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사업주는 ‘나라빌’ 홈페이지(http://www.narabill.kr)나 휴대전화 문자 서비스 등을 통해 대금 신청 후의 처리 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재정부 관계자는 “‘정부납품대금 청구 온라인화 서비스’를 통해 연간 최소 600억원 이상의 사업주 부담이 경감되고 처리 소요 기간도 평균 2일에서 2시간 이내로 단축되는 등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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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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