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대비 1.1% 하락한 2999.71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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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 증시는 최근 급등에 따른 심리적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이 악재로 작용하며 4일 만에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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